겨울캠프 출국 전 준비 — 신청부터 공항까지
신청 직후, 잔금과 출국 준비, 아이와 함께 읽을 규칙, 출국 전 영어 준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
신청 직후
- 온라인 신청서·동의서 작성, 여권 사본 첨부 (여권이 없다면 발급부터)
- 신청서 작성 후 3일 안 신청비 (캐나다·뉴질랜드·일본 50만원)
- 건강·성향 정보를 사실대로 기재 — 홈스테이·숙소 배정과 현지 관리에 쓰입니다
잔금과 출국 준비
- 2026년 11월 15일까지 잔금 (캐나다·뉴질랜드·일본), 별도 항공료는 코스별 안내에 따라 결제
- 출국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(캐나다·뉴질랜드·일본 필수)
- 용돈: 캐나다·뉴질랜드 현지 달러 300~500(캐나다 7주 800) + 신용카드, 일본 70만~80만원 권장
- 귀중품·고가품은 가져가지 않기를 권합니다(분실 책임 범위는 캠프별 계약서 확인)
아이와 함께 읽을 규칙
- 참가국 법·학교·홈스테이 규정과 인솔자 지시 준수
- 음주·흡연·약물 금지, 폭력·따돌림 금지, 이성 간 동숙 금지
- 위반 시 경고 → 근신 → 3회 조기귀국(항공 변경·UM 비용 학부모 부담)
- 감염병 확진 시 격리·치료 비용 학부모 부담
- 수업 중 핸드폰 사용 금지, 저녁에는 홈스테이 부모에게 맡기기(캐나다·뉴질랜드 8시, 일본 9시)
출국 전 영어 준비
- 자기소개, 좋아하는 것 말하기, 도움 요청하기처럼 첫 주에 바로 쓰는 말을 입으로 연습합니다.
- 현지 학교에서는 발표·토론이 많아 짧은 의견을 영어로 말해 보는 연습이 적응을 돕습니다.
- 일본 캠프는 히라가나 읽기·쓰기가 참가 조건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은 꼭 참석해야 하나요?
캐나다·뉴질랜드·일본 안내문에는 출국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이 필수 참석으로 되어 있습니다. 말레이시아·필리핀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.
신청서에 무엇을 자세히 써야 하나요?
대인관계 어려움, 단체생활 거부감, 수면 문제, 심한 알레르기·편식, 복용 약물 등은 반드시 알리고 적합성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. 숨기면 현지에서 조기귀국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.
규칙을 어기면 어떻게 되나요?
경고 → 근신 → 3회 적발 시 보호자 동의와 관계없이 조기귀국이며, 항공 변경·UM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합니다. 음주·흡연·폭력 등 중대한 위반은 즉시 조치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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